그림책, 동시 작가 · 팽샛별
바람이 스며드는 나무 아래에서, 가장 작은 이야기가 눈을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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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햇살과 바람 아래, 작은 것들의 이야기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그림책이 좋아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배웠습니다. 산책길에 주운 나뭇잎, 풀잎에 맺힌 이슬, 한낮의 작은 궁금증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경남 창원에서 활동하며 그림책 『여보세요?』와 『어떡하지?』를 쓰고 그렸고, 이중현 시인의 동시집 『힘도 무선전송된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최근에는 실을 심어 짜는 터프팅으로 기후와 자연을 담은 작업도 이어가고 있어요.
바람이 지나갈 때마다,
나무는 오래된 이야기를 새로 꺼냅니다.
PICTURE BOOKS
지어 온 이야기들
표지를 누르면 책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BEHIND THE SCENES
그림이 태어나는 자리
한 권의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 — 첫 스케치부터 색을 입히는 순간까지 담았습니다.
제작 과정 영상 · 준비 중
NEWS
활동과 소식
2024개인전 〈어스 컬러 Earth Color〉 · 경상남도교육청 갤러리 (창원) — 터프팅 작업 20여 점
2018『여보세요?』 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
2017그림책 『여보세요?』(위즈덤하우스) · 『어떡하지?』(그림책공작소) 출간
2016이중현 동시집 『힘도 무선전송된다』(열린어린이) 그림